• 톰보이(TOMBOY), 톰보이 재런칭, 성공 신화 다시 쓰다
  • 2012년 05월호 52쪽
  • [Fashion Business] 국내 영 캐주얼 시장의 효시를 열었던 (주)톰보이의 여성복 브랜드 ‘톰보이’가 새롭게 전개된다. 지난 1977년 설립된 톰보이는 많은 패션 피플들에게 사랑을 받아오다 경영 악화로 2010년 7월 최종 부도 처리됐었다. 이후 지난해 10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인수하면서 재런칭 준비를 마치고 SI의 경영 노하우가 만나 새로운 도약을 시도, 3월 마감 결과 신세계 강남점에서 매출 2억 원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톰보이를 인수한 후 ... +MORE
  • 미도컴퍼니, 제2의 도약 발판 마련, 공격적 행보 ‘눈길’
  • 2012년 05월호 48쪽
  • [Fashion Business] 미센스 대대적 재정비로 스타일리시, 모던함 어필 지난해 BI와 SI, 인테리어를 전면 리뉴얼하고 기존 컨셉을 재정비하는 등 도약 발판을 다진 미도컴퍼니(대표 천경훈)가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지난 2002년 런칭 이래 대형 마트에서 인기 브랜드로 부상하는 등 성장을 이룬 미센스는 이번 시즌 가두 상권의 전개 등 유통망 다각화와 지난해에 상품 재정비에 이은 상품 안정화에 주력함으로써 브랜드 볼륨화 정책에 돌입할 것으... +MORE
  • 패션그룹 형지, 창립 30주년 맞아 이제는 세계 시장 바라본다
  • 2012년 04월호 64쪽
  • [Fashion Business] 숨은 저력으로 형지만의 성공 신화 써오다 패션그룹 형지(대표 최병오)가 창업 30주년을 맞이했다. 국민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성공을 기반으로 2005년부터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 아놀드 바시니, 와일드로즈, CMT 등 총 7개 브랜드를 연이어 론칭하며 불황 속에서도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다. IMF의 파고에도 미국 서브프라임 금융 위기에도 지속 성장하는 저력을 보여 왔다. 형지는 해외 소싱에서 탈피, 국내 소싱... +MORE
  • 블랙야크, 최선의 제품 개발로 최정상 자리 노린다
  • 2012년 04월호 46쪽
  • [Fashion Business] 업계 최초 압박 기능성 이너웨어 ‘BBG 머슬파워’ 런칭 국내 대표 등산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BBG 머슬파워 런칭 기념 간담회와 2012년 봄/여름 등산 아웃도어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12 블랙야크 S/S 패션쇼’를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 자문(공동 개발자) 다케나까 카츠아키 씨를 비롯해 임상 테스트를 총괄한 중앙대학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 제품 기획 및 생산을 총괄하는 블랙... +MORE
  • 인동에프엔, 뉴욕 법인 설립, 베트남 생산기지 확보 등 글로벌 프로젝트 가동
  • 2012년 04월호 42쪽
  • [Fashion Business] 합리적인 가격의 고퀄리티를 지향하는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의 글로벌 감성 뉴 컨템포러리 브랜드 ‘쉬즈미스’와 영캐릭터 SPA 브랜드 ‘리스트’가 ‘SMART PRICE(스마트 프라이스)’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올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SMART PRICE는 글로벌 직소싱과 선기획을 통한 탄탄한 생산력을 기반으로 한 인동에프엔의 가격과 퀄리티의 경쟁력을 잘 표현한 슬로건이다. SMART PRICE의 SMART는 Speed(빠른 정보의 수용), Mod... +MORE
  • 「올포유」, 전반적 시스템 재정비 통한 브랜드 볼륨화로 최강자 자리 노린다
  • 2012년 03월호 84쪽
  • [Fashion Business]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이 전개하는 올포유가 이번 시즌 전반적인 시스템 재정비를 통해 재도약 원년의 해로 삼았다. 이에 앞서 한성에프아이는 대대적 조직 개편을 통해 분위기 쇄신에 나선 바 있다. 올포유는 이번 시즌 신규 아이템 개발에 주력, 브랜드 밸류를 높이면서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올해 올포유는 230개 매장 확보, 13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지속되는 불경기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 +MORE
  • 패션랜드, ‘무자크’, ‘클리지’로 공격적 행보 펼친다
  • 2012년 02월호 38쪽
  • [Fashion Business] 세컨 브랜드 ‘클리지’ 런칭,현실주의 가치관 가진 젊은 세대 겨냥 여성 영 캐주얼 무자크를 전개하는 패션랜드(대표 최익)가 이번 S/S 시즌 세컨 브랜드 클리지를 런칭, 또 한 번 도약의 기회를 엿본다. 클리지는 현실적인 소비 패턴을 가진 2030세대를 겨냥, 웨어러블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합리적 가격대에 제시한다. 제품은 너무 많은데 입을 것이 없는 아이러니한 현실 속에 소비자의 니즈와 개인의 개성을 추구하는 현실주... +MORE
  • 우단모피, 상품 개발에 전념, 30년 전통 모피 선도 기업 위상 다진다
  • 2012년 01월호 52쪽
  • [Fashion Business] 고품질, 디자인 강화로 시장 위기 극복 지난 1987년 창립된 우단모피는 오랜 기술과 축적된 노하우로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전력을 다하며 선도 기업의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엄선된 최고급 원피만을 사용, 모피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자체 공장을 가지고 생산해내고 있다. 국내 최상의 생산라인을 구비, 숙련공의 봉제로 4단계의 검사과정을 거쳐 마무리하며 품질면에서 유럽의 유명 모피 제품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상품력과 국내...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