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M, ‘뮌헨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하며 독일 헤리티지 정점 찍어
  • 2019년 10월호 77쪽
  • [Zoom In] 클래식한 가방 모양에 착안해 디자인...고급스러운 소재와 상징적 색상 매치 독일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MCM이 독일 현지 언론을 통해 브랜드가 태동한 70년대의 클래식한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MCM 뮌헨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MCM 뮌헨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가 탄생한 뮌헨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다. MCM은 올해 초 베를린, LA, 도쿄에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 하며 MCM의 ... +MORE
  • 파타고니아코리아, 의류 무상수선 서비스 ‘원웨어(Worn Wear)’ 캠페인 전개
  • 2019년 10월호 76쪽
  • [Zoom In] 새 옷 구매 보다는 헌 옷을 수선해 오래 입기 권장하는 캠페인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코리아 (www.patagonia.co.kr)가 의류 무상수선 서비스 ‘원웨어(Worn Wear)’ 캠페인을 전개한다. ‘낡은 옷’, 또는 ‘헌 옷’이라는 의미를 가진 ‘원웨어(Worn Wear)’는 새 옷 구매 보다는 이미 입고 있는 옷을 수선해 오래 입기를 권장하는 파타고니아의 대표적인 환경 캠페인으로, 전세계에 걸쳐 ‘Better than new’, ... +MORE
  • 한세엠케이 앤듀 X 세계자연기금(WWF)에코 콜라보 ‘LOVE EARTH’ 출시
  • 2019년 10월호 75쪽
  • [Zoom In] 환경 보호 앞장서는 ‘착한 패션’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타일리시 어반 캐주얼 브랜드 앤듀(ANDEW)가 세계자연기금(WWF)과 손잡고 친환경 패션의 선두에 나서며 ‘착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앤듀는 패션 업계를 강타한 지속 가능한 패션, 필(必) 환경 트렌드에 맞추어 지난 S/S 시즌 WWF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멸종위기 동물과 환경 보호 내용을 티셔츠에 담아 친환경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 +MORE
  • TBJ 밴딩팬츠 인기! 매출 2배 껑충
  • 2019년 10월호 74쪽
  • [Zoom In] ‘시즌리스 디자인’ 타고 날았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깔끔한 디자인과 우수한 착용감이 특징인 ‘밴딩팬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인기 성장세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데일리 필수템으로 꼽히는 TBJ의 밴딩팬츠는 신축성이 우수한 면 스판 소재와 허리 밴딩 처리를 통한 편안함에 깔끔한 핏감을 갖춰 1년 내내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다. 이번 F... +MORE
  • 베이직하우스,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0주년 기념 ‘remind 도마정신’ 캠페인 진
  • 2019년 10월호 73쪽
  • [Zoom In] 아티스트 2인과 함께 새롭게 재해석해 티셔츠에 담아 TBH글로벌(구 더베이직하우스)이 전개하는 토종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는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0주년을 기념해 현대미술가 이동재, 패션디자이너 채규인과 함께 ‘remind 도마정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remind 도마정신’ 캠페인은 안중근 의사의 초상과 손바닥 도장 등 안중근 의사의 도마정신을 아티스트 2인이 재해석하고 해당 패턴을 티셔츠에 담아 안... +MORE
  • 코오롱스포츠, 배우 류준열을 모델로 ‘SOMEWHERE’ 캠페인 진행 공유하지 않은 자연의
  • 2019년 10월호 69쪽
  • [Zoom In]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부터 아웃도어의 개념을 ‘등산’의 좁은 개념이 아닌, ‘자연을 즐기는 것’으로 확장하면서 아웃도어의 본질로 회귀하고자 한다. 이에 여행가이자 배우인 ‘류준열’을 모델로 하여 새로운 캠페인 ‘SOMEWHERE’을 진행한다. 배우 류준열은 실제로도 여행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지난 17년에는 아시아의 셀럽 최초로 그린피스 환경 감시선 캠페인을 위한 기본 교육(ISC)를 이수한 바 있다. 코오... +MORE
  • 시리즈, FW시즌 배우 윤계상과‘서울 느와르’화보 공개
  • 2019년 10월호 68쪽
  • [Zoom In] 서울의 사라질 공간을 ‘시리즈로 남기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 어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가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배우 윤계상과 함께 ‘서울 느와르’를 콘셉트로 한 화보를 공개한다. 서울 느와르는 18년도 FW시즌에 이어 시리즈가 이어가고 있는 화보의 주제로, 시리즈의 겨울 아우터인 ‘시그니처 컬렉션’의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이번 시즌에는 배우 윤계상과 함께... +MORE
  • 에스로우, 킥고잉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선보여
  • 2019년 10월호 67쪽
  • [Zoom In] 깔끔한 출퇴근룩과 함께 깔끔한 출퇴근시간까지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의 세컨드 브랜드인 ‘에스로우(S’LOW)’가 킥고잉, 로우로우와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기본적이지만 실용적인 옷을 만드는 에스로우는, 가방의 본질에 집중하는 로우로우(RAWROW)와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킥고잉(KICKGOING)을 만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 것.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