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유석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제5대) 신임 회장
  • 2020년 09월호 10쪽
  • [Tex+Fa CEO] “언택트 시대에 맞춰 패션업계도 빠르게 변화해야” 유명디자이너이자 성공한 패션경영CEO로 롤 모델 국내 패션아이콘이자 유명디자이너겸 패션경영CEO인 명유석(54) ㈜헴펠/㈜밀앤아이 대표이사가 지난 6월 23일 제5대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회장으로 취임했다. 명유석 회장은 이어 취임 한달을 맞아 지난 7월 24일 본사 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향후 연합회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MORE
  • 제15대 섬산련 회장에 (주)효성 이상운 부회장 선출
  • 2020년 08월호 10쪽
  • [Close Up] 말단에서 최고경영자 자리오른 신화적 스토리텔링의 주역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7월 14일(화) 오전 11:00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성기학 회장의 후임으로 이상운 ㈜효성 부회장을 이사와 대의원의 지지속에 만장일치로 3년 임기의 제1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상운 신임 회장은 선출 소감으로“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코로나19 이후 트렌드 대변혁의 시... +MORE
  • 임영준 (주)진도 대표이사 (‘2019 대한민국패션대상’ 국무총리표창)
  • 2020년 01월호 34쪽
  • [Tex+Fa CEO] “세계적으로 럭셔리한 제품으로 모피名家 위상 다져” 최고의 퀄리티로 지속성장 시현한 CEO “저희보다 잘하는 기업이 많은데도, 이렇게 큰 賞을 받게돼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패션산업발전에 미력하나마 더욱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지난달 12월 4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한국패션산업협회(회장 한준석)이 주최·주관한 ‘2019년 대한민국패션대상’에서 영예의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주)진도(www.j... +MORE
  • 서효석 (주)자인 대표이사,(주)자인,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영예
  • 2019년 06월호 12쪽
  • [Tex+Fa CEO] 기능성 패션소재 핵심기술개발로 소재대표기업 부상 국내 대표적인 패션소재 업체인 ㈜자인(대표 서효석)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세계 시장을 선도할 유망 중소기업인‘2019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2일 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지자체, 지역 유관기관과 외부 전문가의 3차에 걸친 심층 평가를 거쳐 유망 중소기업 200개사를 올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했다. 그 중 ㈜자인... +MORE
  • 강태선 신임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회장
  • 2019년 04월호 12쪽
  • [Tex+Fa CEO] 국내 아웃도어 스포츠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협회장으로 호평 「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스타일로 세계 일류 브랜드로 키운 탁월한 경영CEO 국내 아웃도어스포츠산업을 이끌어갈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신임회장에 글로벌 아웃도어기업 (주)블랙야크의 강태선 회장이 선임됐다.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는 오는 4월 16일(화) 오후 3시 양재동 소재 블랙야크 사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강태선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키로... +MORE
  • 한준석 초대 한국패션산업협회 회장 (주)지오다노 대표이사
  • 2019년 03월호 46쪽
  • [Tex+Fa CEO] “대한민국 패션산업 중흥의 국가적 소명 다할터” ‘지오다노’ 브랜드를 글로벌 상표로 키운 탁월한 패션CEO 한국패션산업협회는 지난 2월 28일 오후 4시 30분 테헤란로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12월말 해산한 한국패션협회와 한국의류산업협회를 통합, 발족하는 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그간 말도 많고 이견이 노정됐던 약 58년(62년 보세가공품 협회 전신)역사의 의류수출단체인 한국의류산... +MORE
  • 박명규 (주)파크랜드 사장,1兆 시대 연 「파크랜드」, 품질과 디자인, R&D투자가 성공비
  • 2019년 01월호 26쪽
  • [Tex+Fa CEO] 100년의 기업역사를 향한 위대한 도전과 비전 시작 ‘좋은 옷, 좋은 가격’이란 캐치프레이즈로 국내 대중 양복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파크랜드’가 지난달 대망의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30년 전인 1988년 출범 당시 제일모직·LG패션·코오롱 등 양복 시장을 주름잡던 대기업 틈바구니에서 중저가 틈새시장에 도전장을 낸 신생 회사였으나 지금은 양복 시장에서 대기업 못지않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파크랜드’는 지난해 매... +MORE
  • 최영주 (주)팬코 회장, 제32회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수훈
  • 2018년 12월호 16쪽
  • [Tex+Fa CEO] 대일(對日) 니트의류수출의 선두개척자로 칭송 글로벌 첨단 공장 경영 통해 초우량기업으로 우뚝 ㈜팬코는 잘 알려진대로 對(대) 日本 의류 시장을 개척해 이분야에 최고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이 회사의 오너인 최영주 회장(74)은 특히 비즈니스에 관한한 동업계에서 원로급으로 예우한다. 그는 때론 일본에서, 때론 중국과 베트남에서 Buyer들과 상담하는 것이 일을 넘어 취미가 된 일상(日常)이 되고 있다. “그저 열심히...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