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선 신임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회장
  • 2019년 04월호 12쪽
  • [Tex+Fa CEO] 국내 아웃도어 스포츠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협회장으로 호평 「블랙야크」 등 아웃도어 스타일로 세계 일류 브랜드로 키운 탁월한 경영CEO 국내 아웃도어스포츠산업을 이끌어갈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신임회장에 글로벌 아웃도어기업 (주)블랙야크의 강태선 회장이 선임됐다.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는 오는 4월 16일(화) 오후 3시 양재동 소재 블랙야크 사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강태선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키로... +MORE
  • 한준석 초대 한국패션산업협회 회장 (주)지오다노 대표이사
  • 2019년 03월호 46쪽
  • [Tex+Fa CEO] “대한민국 패션산업 중흥의 국가적 소명 다할터” ‘지오다노’ 브랜드를 글로벌 상표로 키운 탁월한 패션CEO 한국패션산업협회는 지난 2월 28일 오후 4시 30분 테헤란로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12월말 해산한 한국패션협회와 한국의류산업협회를 통합, 발족하는 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그간 말도 많고 이견이 노정됐던 약 58년(62년 보세가공품 협회 전신)역사의 의류수출단체인 한국의류산... +MORE
  • 박명규 (주)파크랜드 사장,1兆 시대 연 「파크랜드」, 품질과 디자인, R&D투자가 성공비
  • 2019년 01월호 26쪽
  • [Tex+Fa CEO] 100년의 기업역사를 향한 위대한 도전과 비전 시작 ‘좋은 옷, 좋은 가격’이란 캐치프레이즈로 국내 대중 양복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파크랜드’가 지난달 대망의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30년 전인 1988년 출범 당시 제일모직·LG패션·코오롱 등 양복 시장을 주름잡던 대기업 틈바구니에서 중저가 틈새시장에 도전장을 낸 신생 회사였으나 지금은 양복 시장에서 대기업 못지않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파크랜드’는 지난해 매... +MORE
  • 최영주 (주)팬코 회장, 제32회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수훈
  • 2018년 12월호 16쪽
  • [Tex+Fa CEO] 대일(對日) 니트의류수출의 선두개척자로 칭송 글로벌 첨단 공장 경영 통해 초우량기업으로 우뚝 ㈜팬코는 잘 알려진대로 對(대) 日本 의류 시장을 개척해 이분야에 최고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이 회사의 오너인 최영주 회장(74)은 특히 비즈니스에 관한한 동업계에서 원로급으로 예우한다. 그는 때론 일본에서, 때론 중국과 베트남에서 Buyer들과 상담하는 것이 일을 넘어 취미가 된 일상(日常)이 되고 있다. “그저 열심히... +MORE
  • 김복진, (주)삼원색 대표이사
  • 2018년 03월호 52쪽
  • [Tex+Fa CEO] “브랜드 인지도강화와 내실경영이 성공비결” SFIT(에스핏), 국내 최초의 신개념 아동복 SPA브랜드로 정착 - 우선 에스핏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SFIT(에스핏)은 국내 아동복 최초 신개념의 SPA 브랜드로 3세부터 15세까지 토들러, 주니어 부문을 구성, 소비자층을 한 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 아동복 전문 브랜드입니다. 2012년에 런칭되어 올해로 7년 차를 맞았으며, 우수한 품질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선보이며 업계의 많은... +MORE
  • 이혁주 (주)엘칸토 대표이사
  • 2017년 11월호 18쪽
  • [Tex+Fa CEO] 고객과의 소통과 빠른 니즈 해결이 엘칸토의 성장동력 고객과 직원이 사랑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핵심 목표 금강제화, 엘칸토, 에스콰이어 등 이른바 전통적인 국내 제화업계 B3중 최근들어 엘칸토의 성장세가 두드러져 업계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011년에 이랜드그룹에 인수된 엘칸토는 인수 6년만에 매출 1천억원대를 바라보는 중견기업으로 비약한 가운데 새로운 동력창출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 바탕에는 엘칸... +MORE
  • 박상태 (주)성안 회장·대한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 2017년 08월호 16쪽
  • [Tex+Fa CEO] “섬유강국 타이틀 지켜야죠, 파이팅!” “이집트가 印泥보다 승산, 투자 GO!” 뚝심의 승부사 직련 회장 “업계 상생·회원사 권익위해 소임 다할 것” 혹독한 업황…한국은 그래도 섬유산업에 최적지 대구 일부업체 불황 비웃듯 콧노래…눈여겨 봐야 이집트 (주)성안 발판 ‘연사물 글로벌 메이커’ 도약 최근 만난 직물업계 한 중견 CEO는 “요즘처럼 어려울 땐 박상태 회장의 뚝심이라도 빌려오고 싶다”고 했다. 박 회장을 지칭... +MORE
  • 안복희 (주)네오피에스 대표이사
  • 2017년 07월호 17쪽
  • [Tex+Fa CEO] “내 사랑 팜스프링스~” 골프웨어 대중화 선도 단일브랜드로 연매출 350억원 기염 ‘엄마 리더십’으로 강소기업 성장시켜 트렌드 파악하려 필드 발길 잦아…실력도 수준급 스코어보다 골퍼 의상에 곁눈 ‘시샘 포인트’ 메모 ‘메모광’ ‘카리스마 박’ 별명 “그렇게 부르나 봐요” 지난달 서울 성수동 (주)네오피에스 본사를 방문했을 때, 안복희 대표는 집무실 벽 넓은 스크린을 펼치더니 7줄짜리 글귀를 보여주었다. ‘신(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