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힙한 패션, 음악으로 즐긴다!
  • 2019년 05월호, Page70
  • [2019-05-11]
  • 취재부 기자, kjujuy@naver.com
시즌 모델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멤버들과 함께 음악 콜라보 진행 ‘눈길’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인기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의 멤버 4인 나플라, 루피, 블루, 디제이 플로지와 함께 NBA의 스트릿 패션과 힙합이 한데 어우러진 콜라보레이션 음원 ‘NBA’를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음원 ‘NBA’는 나플라, 루피, 블루가 NBA만의 스웨그 넘치는 스트릿 패션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창작한 곡으로, 아티스트 각각의 개성과 힙한 분위기를 음악과 영상으로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음악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는 힙합씬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메킷레인의 자신감과 열정을 감각적인 비트와 랩핑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올해부터 새로운 NBA의 얼굴로 시즌 캠페인을 함께하고 있는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777’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플라와 준우승자 루피가 소속된 레이블이다.

메킷레인은 힙합 뮤지션으로서 스펙트럼 넓은 음악 커리어로 주목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센스 있는 패션 감각으로 NBA의 스트릿 무드와 최상의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현장에서 나플라는 트레이드 마크인 강렬한 레드, 블랙 헤어에 NBA 프리미엄 라인인 P.E 에디션을 과감하게 매치했으며, 화면을 압도하는 시크한 표정과 랩 퍼포먼스로 중독성 있는 후렴 킬링 파트를 완벽하게 살려냈다.

또한 루피는 NBA 팀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시카고불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팀 로고로 포인트를 준 의상으로 스타일리시한 스트릿룩을 선보였으며, 루피만의 개성이 담긴 랩핑으로 리드미컬한 그루브를 보여줬다. 블루는 NBA 볼캡과 화이트, 레드 오버 핏 티셔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스웨그를 한껏 발산했으며, 시크한 표정과 자신감 있는 가사들로 대세다운 카리스마를 자아냈다.

콜라보 음원 ‘NBA’는 국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5월 중 NBA와 메킷레인 공식 유투브 계정 및 전국의 NBA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함께 만나볼 수 있다.

NBA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 프로젝트는 스트릿 패션 브랜드 NBA와 주목받는 힙합 뮤지션과의 만남이 ‘패션과 음악의 결합’이라는 하나의 콘텐츠로 완성된 의미있는 작업”이라며 “NBA가 가진 힙한 분위기와 메킷레인 멤버들의 유니크한 스타일이 한데 어우러져 젊은 고객층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만족할만한 결과물로 만들어져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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