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수 및 글로벌 브랜드와 거래 통해 섬유소재 명문기업 위상
폴리에스터, 스판텍스, 나일론, 비스코스 레이온, 아세테이트 등 다양한 Woven 교직물 제품과 최상의 품질로 세계 일류화를 지향해 온 (주)대경직물(대표이사 김명한)이 올해 창업 33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Silk Dress & Shirt 用 원단 등 마켓 트렌드에 맞춰 시장성을 갖춘 다양한 친환경 및 기능성 섬유 소재아이템을 생산해 온 (주)대경직물은 특히 One-processing 공정을 통해 원사 제직, 일반가공, 특수가공에 이르는 전 공정을 염색가공 분야의 최첨단 시설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온유한 성품에 평소 공부하는 CEO로 잘 알려진 김명한 대표이사는 서울대 패션최고과정(AFB)의 제15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도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운영하는 TEX+Fa CEO 과정에도 등록해 수강중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글로벌 브랜드를 아우르는 (주)대경직물의 성장궤도를 살펴본다. <편집자 註>
높은 생산성과 최상의 품질로 전도유망한 섬유전문기업
(주)대경직물은 1993년 설립이래 높은 생산성과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겠다는 기업소명으로 지속적인 섬유개발 및 폭넓은 내수시장 확대와 새로운 해외시장개척을 통해 한국섬유산업을 주도해온 전도유망한 섬유전문기업이다.
주요 품목으로는 각종 폴리직물과 라이오셀, 모달, 나일론 등의 교직물로 Market trend에 발맞추어 시장성을 갖춘 Item및 소재를 생산하여 고객의 다양한 Needs에 부합하는 원단을 제공한다.
더불어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Digital Print가 가능한 스트레치 원단을 개발 및 공급해 왔다. 500여가지 이상의 B/O 품목을 자체 R&D센터를 통해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신소재개발로 최상의 퀄리티의 패브릭을 공급한다.
특히 One-processing 공정을 통해 원사 제직, 일반 가공, 특수 가공에 이르는 전 공정을 염색 가공 분야의 최첨단 시설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선두기업으로서 리딩역할을 해 왔다.
(주)대경직물은 업계 선두주자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지난 2014년 Make Life Colorful! (당신의 삶을 다채롭게!)라는 모토로 동대문 종합시장에 (주)대경직물의 브랜드인 MLC로 입점했다. MLC는 200가지 이상의 다양한 P/D품목으로 매시즌마다 트렌드에 적합한 컬러와 제품을 제공해 패션수요업계에서 핫플레이스로 자리를 굳혔다.
신속하고 다양한 샘플 제공 및 단납기 선행이 성공 키워드
무엇보다 MLC가 크게 성공한 키워드는 신속하고 다양한 YARDAGE 샘플 제공 및 오더 단납기에 있다. (주)대경직물은 동대문종합시장내에 직영매장과 함께 자체 물류창고를 운영하며 약 300여가지 품목, 400만 yds의 다양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통 5~7일이면 오더에 바로 부응한다는 것이다.
이는 실제로 딜리버리를 중요시하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바이어로부터 (주)대경직물이 높게 평가받고 있는 부분이다. 이와함께 나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R&D센터를 설립하고 각종 국내외 섬유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외 패션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유행을 선도할 수 있는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
(주)대경직물은 그동안 수출과 내수사업에서 오랜기간 축적된 노하우와 차별화된 제품공급으로 국내외 유명의류패션 브랜드社는 물론 해외 유명 글로벌 브랜드인 ZARA, H&M, MANGO, C&A 등 수많은 패션회사들과 거래 관계를 맺고 있다.
친환경 소재 적용 및 유럽환경 인증 획득을 통해 우량기업 평가
(주)대경직물 김명한 대표는 “기업 경영을 통해 창출된 이익을 회사 구성원들과 동기부여를 높이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소명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향후 친환경소재와 기능성 섬유 등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개발투자를 확대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는 비전을 내비쳤다.
특히 (주)대경직물은 점차 강화되는 친환경소재에 대한 흐름에 편승, 렌징(Lenzing)의 텐셀(Tencel)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소재 적용 및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업체이며 유럽 등지에서 요구하는 원산지 관리 프로그램인 한·EU 품목별 원산지 인증수출자 인증을 받았다.
이와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트렌드 분석 및 경쟁국, 경쟁업체들의 제품을 분석해서 한국, 대경직물(大京織物)만의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는 제품개발에 주력하는 동시 내수 비즈니스에서 축적된 다품종, 소량, 퀵델리 등 특화된 서비스를 수출에도 접목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대경직물은 이윤 추구 활동 이외에 법령과 윤리를 준수하고, 기업의 이해 관계자 요구에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tate Social Responsibility)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매년 지원하고 있다.
김명한 대표는 국내 체육진흥을 위해 강원도수영연맹에서 회장으로 활동했으며, 그동안 체육부분 발전을 위해 회사 이익금의 일정부분을 기부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불우이웃돕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운영에 투명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2017년 4월 서울북부지방검찰청 법사랑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등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덕목있는 CEO로 평가받고 있다. <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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