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신그룹,국제특송, 국내택배 등 글로벌 토탈 물류 기업 위상
  • 2026년 08월호, Page36
  • [2026-08-09]
  • 취재부 기자, kjujuy@naver.com
DHL 등 글로벌 기업과 제휴, 최첨단 자동화 QR시스템

1994년 5월 창업, 전방위 글로벌 물류 사업 영역 선도
(주)일신그룹(회장 김성년)은 국제특송, 국내택배, 퀵서비스 등 종합 물류 기업으로 급성장하고 있다. (주)일신그룹은 1994년 5월 창립이래 ‘Over night Service Company’라는 기업 모토 아래 ‘최고·최선의 기업, 삶의 생활기업, 세계선교기업’ 이라는 경영 이념으로 오직 고객만족만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아 국제특송 및 항공화물, 전시화물, 국내 모닝 택배 및 모닝 퀵 서비스를 전문으로 동업계를 선도해온 우수기업이다.

이와함께 LA, NY,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폴란드, 중국, 홍콩, 베트남, 두바이, 제다 등 세계 주요 도시의 지사와 파트너를 통해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오늘날 국제 물류의 대표적 주류 인 ‘DOOR TO DOOR SERVICE’를 완벽하게 실현하고 있으며, 본사 물류센터(행주외동), 경기북부 물류센터(양주), 동부물류센터(하남), 남부 물류센터(안산), 서부 물류센터(부천), 대구 물류센터(이현동), 부산물류센터(대저동) 등 전국 주요 도시의 물류센터를 통해 서울과 경기 수도권, 대구, 부산, 전주 등 전국 모든지역에 기업택배 서비스와 더불어, 특히 서울과 경기 그리고 대구, 부산지역에는 출근 전 당일배송 시스템인 ‘모닝택배서비스’와 긴급배송을 요하는 급송서비스인 ‘모닝퀵서비스’를 완벽하게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창립 이래 해마다 국내와 해외에서 개최되는 각종 전시회, 박람회의 참가물품을 전문으로 취급해옴으로써 전시운송분야에 대한 최고수준의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하여, 국내 수출입 및 내수업체의 성공적인 영업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여 왔다.

이외에도 새로운 지역, 다양한 서비스 상품개발에 주력하여 국내외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음은 물론,전세계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가장 정확하고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서울 본사 등 국내 각 지역과 해외주요거점 도시에 네트워크 구축
(주)일신그룹은 국내에 본사물류센터(행주외동)을 비롯 경기도 양주에 경기북부물류센터, 강남센터(삼성동), 동부센터(하남), 남부센터(안산), 서부센터(부천), 대구센터(이현동), 부산센터(강서구) 등 물류센터를 구축했으며, 해외에는 미국 LA, 뉴욕,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태리, 폴란드, 중국, 베트남, 두바이, 제다, 홍콩, 인도네시아 등지에도 물류센터를 갖추고 있는 글로벌 물류 종합 기업이다.

국내 운송의 경우 계열 모닝 택배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당일수거해 익일 출근전 주요지역간 빠르고 정확한 배송으로 업계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계열 모닝 특송도 해외 인바운드 화물의 당일 일괄 배송서비스로 신뢰를 얻고 있으며, 모닝 행낭도 원단, 의류, 서류 등 소규모 다량 화물을 위한 맞춤형 행낭 배송 서비스로 특화하고 있다.

이와함께 수출입 화물 및 대규모 물량에 대한 안전하고 정확한 배송을 위해 인천공항과 인천항 그리고 부산항 등 전국 ‘Door to Door’를 운영하고 있다.

국제서비스의 경우도 LA, NY 등 주요해외도시 네트워크를 통해 DHL, UPS, FEDEX 등 글로벌 특송 업체와 업무제휴를 통해 광범위하고 정확한 글로벌 특송 서비스를 진행해오고 있다.

항공, 해운 물류는 ‘Port to Port’ 및 ‘Door to Door’ 형태의 대규모 수출입 운송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국제우편 및 핸드캐리의 경우 EMS와 COB 등 국제물류기업들과 업무제휴를 통해 신속, 정확한 경제적 특송서비스를 하고 있다.

파리프리미에르비죵 등 국내와 주요 섬유패션전시회 독보적 역량 고착
특히 전시회 물류의 경우 ‘Door to Door’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한국 본사에서 해외전시장 부스까지 신속, 정확한 전시화물 운송서비스로 크게 신뢰를 얻고 있다.

이같은 전시물류성과로 해외전시회로는 파리프리미에르비죵을 비롯 뉴욕텍스월드, 뉴욕프리미에르비죵, 파리텍스월드, 독일하임텍스틸, ISPO, 이태리 밀라노 우니카, 중국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베트남 사이공 텍스타일과 국내 전시회로 프리뷰 인 서울(PIS), 프리뷰 인 대구(PID), 서울프리미엄텍스타일(SPT), 부산패션페어(PFB) 등 섬유, 패션관련 전시회를 독보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주)일신그룹은 본사 영업본부를 중심으로 국제사업부, 국내사업부, 퀵사업부, 동대문본부, 부산 및 대구지사를 운영하고 종합물류운송업으로 일취월장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94년 5월 창업이후 97년과 98년에 영국 런던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해외 사무소를 개설했으며, 2000년 1월 국내/해외 전시회 운송 전문 업체로 등록 이후 2002년 7월 국내모닝택배 서울 국내 택배 본사 터미널을 설립했으며, 2003년 2월 특송업체 등록과 함께 2005년 3월 모닝택배 물류 서비스 상품을 출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2010년 7월 이태리 밀라노, 2016년 2월 프랑스 파리와 2019년 9월 독일 뮌헨에 해외사무소를 연달아 개설, 글로벌 토탈 물류 운송 기업으로서 면모를 갖췄다.

특히 2024년 11월 첨단 자동화시스템인 QR시스템 및 ERP를 개발, 구축해 현재 KOTITI시험연구원, KATRI시험연구원 등 국내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에서 지방행낭 및 모닝택배를 실행하고 있다.

또한 해당 QR시스템을 전체 고객사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세팅까지 지원함으로써, 일신그룹과 거래하는 모든 고객사는 PC와 모바일에서 몇 번의 클릭과 터치만으로 라벨 및 송장을 자동 출력할 수 있다. 또한 픽업 및 배송 현황을 초단위로 추적하고, GPS안내, 배송사진 확인, 수·발신 고객 대상 알림톡 발송까지 가능한 토탈 물류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이처럼 비약적인 초고속 성장을 이룬 배경이면에는 (주)일신그룹의 창업주이자 독실한 크리스천 교회 장로로서 ‘창조, 사랑, 신의’를 바탕으로 세계선교기업을 지향하는 김성년 회장의 사명과 함께 ‘목적지는 같아도 서비스는 다른’ 오로지 대(對)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하는 기업가치가 있었기 때문이다. <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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