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CO융합섬유연구원(원장 서민강)은 지난 6월 24일 안전보호융복합섬유기술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원광대학교 진은정 교수를 초청하여 ‘근골격계 치료의 미래 : 재생에서 약물 딜리버리까지’를 주제로 오가노이드 기술 중심의 최신 연구 트렌드 및 사례 등에 대한 K-TEX 포럼을 개최했다.
연구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전략산업인 바이오산업과 연계하여 임직원 역량 강화 및 전북 섬유산업의 다변화를 위한 포럼을 마련했으며 연구원 임직원 외에도 전북자치도 및 익산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진은정 교수는 “피부에 밀착되어 높은 항균성을 가지면서도 피부의 상태와 감각유지가 가능한 나노 섬유 기반 패치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 중으로 다양한 산업용 섬유·소재 개발 경험과 강점을 가진 ECO융합섬유연구원과의 공동 연구개발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서민강 원장은 “지자체와 지역 연구기관, 기업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도내 섬유기업들이 바이오산업 등 다양한 산업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 기업지원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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