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가 ‘휠라’와 ‘휠라키즈’의 2011 신학기 책가방 스마트백 시리즈를 출시했다.
스마트백은 등판 부분을 Y자 형태로 입체 제작해 등, 허리 라인에 따라 가방이 자동으로 변형되어 무게를 분산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U라인 라텍스 멜빵을 사용해 어깨와 가슴이 밀착되게 착용감을 높였다.
남아용은 자동차를 컨셉으로 액티브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여아용은 에나멜 소재와 14K 골드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극대화 했다.
가격은 책가방 7만원에서 11만5,000원까지 다양하며 신발주머니는 2만8,000원.
한편 ‘휠라’또는 ‘휠라키즈’ 매장에서 신학기 가방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쿨버스 문구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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